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18
2차 시험
중개사법

2018중개사법12

문제

12.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대상물의 확인·설명에 관한 내용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개업공인중개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중개대상물의 권리관계 등을 조사·확인하여 중개의뢰인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다.
22명의 개업공인중개사가 공동중개한 경우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에는 공동중개한 개업공인중개사 중 1인만 서명·날인하면 된다.
3개업공인중개사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설명을 중개가 완성된 후 해야 한다.
4중개보조원은 중개의뢰인에게 중개대상물의 확인·설명의무를 진다.
5개업공인중개사는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를 작성하여 거래당사자에게 교부하고 그 원본을 5년간 보존하여야 한다.
정답: 1
AI 해설
정답 ①번이 맞는 이유: 공인중개사법 제25조에 따라 개업공인중개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중개대상물의 권리관계 등을 조사·확인하여 중개의뢰인에게 설명할 의무가 있습니다.

## 법적 근거 및 정답 분석

① 정답 - 공인중개사법 제25조(중개대상물의 확인·설명 등)에서 "개업공인중개사는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로 중개대상물의 상태, 입지조건, 권리관계, 거래조건, 그 밖에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조사·확인하여 중개를 의뢰한 자에게 설명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라는 주의의무 기준입니다.

## 오답 분석

② 틀린 이유 -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19조에 따르면, 공동중개의 경우 각각의 개업공인중개사가 모두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에 서명·날인해야 합니다. 공동중개 시에는 각자가 확인·설명의무를 부담하므로 모든 중개사의 서명이 필요합니다.

③ 틀린 이유 - 확인·설명의무는 중개가 완성되기 '전'에 이행해야 합니다. 공인중개사법 제25조는 중개계약 체결 전 단계에서 중개의뢰인이 충분한 정보를 바탕으로 거래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이므로, 거래 완성 후 설명은 의미가 없습니다.

④ 틀린 이유 - 중개보조원은 개업공인중개사를 보조하는 역할만 할 뿐, 독자적으로 확인·설명의무를 지지 않습니다. 공인중개사법상 확인·설명의무의 주체는 개업공인중개사이며, 중개보조원은 이를 보조할 수 있을 뿐입니다.

⑤ 틀린 이유 -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의 보존기간은 5년이 아닌 3년입니다.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20조에서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를 3년간 보존하여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1. 주의의무 기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는 객관적이고 추상적인 주의의무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그 직업이나 지위에 있는 사람에게 요구되는 주의정도를 의미합니다.

2. 확인·설명 시기: 반드시 중개계약 체결 전에 이행해야 하며, 이는 거래당사자의 알 권리 보장을 위한 것입니다.

3. 보존기간 구분: 중개대상물확인·설명서(3년), 중개계약서(5년)로 구분하여 기억해야 합니다.

## 암기 팁

"선량한 중개사는 3년 보관, 계약서는 5년" - 확인·설명서의 주체(선량한 관리자)와 보존기간(3년)을 연결하여 기억하고, 중개계약서는 5년으로 구분하여 암기하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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