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차 시험
세법
2017년 세법 제5문
문제
5.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목의 구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일반 공중의 보건 . 휴양 및 정서생활에 이용하기 위한 시설을 갖춘 토지로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원 또는 녹지로 결정 . 고시된 토지는 "체육용지"로 한다.
2온수·약수·석유류 등을 일정한 장소로 운송하는 송수관·송유관 및 저장시설의 부지는 "광천지"로 한다.
3물을 상시적으로 직접 이용하여 연(蓮)·미나리·왕골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는 "답"으로 한다.
4해상에 인공으로 조성된 수산생물의 번식 또는 양식을 위한 시설을 갖춘 부지는 "양어장"으로 한다.
5자연의 유수(流水)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규모 수로부지는 "하천"으로 한다.
정답: 3번
AI 해설
정답 ③번이 맞는 이유: 물을 상시적으로 직접 이용하여 연·미나리·왕골 등의 식물을 주로 재배하는 토지는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서 정의하는 "답"의 개념에 정확히 부합합니다.
## 법적 근거 및 정답 분석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8조에 따르면, "답"은 물을 상시적으로 직접 이용하여 벼, 연, 미나리, 왕골 등의 식물을 재배하는 토지로 정의됩니다. 선택지 ③번은 이 정의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정답입니다.
## 오답 분석
①번 오답: 일반 공중의 보건·휴양 및 정서생활에 이용하기 위한 시설을 갖춘 토지로서 국토계획법에 따라 공원 또는 녹지로 결정·고시된 토지는 "공원"으로 분류됩니다. "체육용지"는 국민의 체육활동과 체력증진을 위한 시설을 갖춘 토지를 의미하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②번 오답: 온수·약수·석유류 등을 운송하는 송수관·송유관 및 저장시설의 부지는 "잡종지"로 분류됩니다. "광천지"는 지하에서 온수·약수·석유류 등이 용출되는 용출구와 그 일대의 토지를 의미하므로 틀렸습니다.
④번 오답: 해상에 인공으로 조성된 수산생물의 번식 또는 양식을 위한 시설을 갖춘 부지는 "잡종지"로 분류됩니다. "양어장"은 육상에서 인공으로 조성된 수산생물의 번식보호 또는 양식을 위한 시설을 갖춘 부지를 의미합니다.
⑤번 오답: 자연의 유수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규모 수로부지는 "구거"로 분류됩니다. "하천"은 자연의 유수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토지 중 일정 규모 이상의 것을 의미하므로 소규모 수로부지와는 구별됩니다.
## 핵심 포인트
지목 구분 문제에서는 각 지목의 정확한 정의와 구분 기준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특히 다음 사항들이 중요합니다:
1. 답과 전의 구분: 답은 물을 상시적으로 이용하는 농지, 전은 물을 상시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농지
2. 하천과 구거의 구분: 규모에 따른 차이
3. 양어장의 위치: 육상 vs 해상
4. 공원과 체육용지의 구분: 용도에 따른 차이
## 암기 팁
"답"의 개념을 기억할 때는 "물답답하게 물을 계속 대는 곳"으로 연상하면 좋습니다. 연, 미나리, 왕골 등은 모두 물에서 자라는 식물이라는 공통점을 기억하세요.
## 법적 근거 및 정답 분석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8조에 따르면, "답"은 물을 상시적으로 직접 이용하여 벼, 연, 미나리, 왕골 등의 식물을 재배하는 토지로 정의됩니다. 선택지 ③번은 이 정의와 정확히 일치하므로 정답입니다.
## 오답 분석
①번 오답: 일반 공중의 보건·휴양 및 정서생활에 이용하기 위한 시설을 갖춘 토지로서 국토계획법에 따라 공원 또는 녹지로 결정·고시된 토지는 "공원"으로 분류됩니다. "체육용지"는 국민의 체육활동과 체력증진을 위한 시설을 갖춘 토지를 의미하므로 잘못된 설명입니다.
②번 오답: 온수·약수·석유류 등을 운송하는 송수관·송유관 및 저장시설의 부지는 "잡종지"로 분류됩니다. "광천지"는 지하에서 온수·약수·석유류 등이 용출되는 용출구와 그 일대의 토지를 의미하므로 틀렸습니다.
④번 오답: 해상에 인공으로 조성된 수산생물의 번식 또는 양식을 위한 시설을 갖춘 부지는 "잡종지"로 분류됩니다. "양어장"은 육상에서 인공으로 조성된 수산생물의 번식보호 또는 양식을 위한 시설을 갖춘 부지를 의미합니다.
⑤번 오답: 자연의 유수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소규모 수로부지는 "구거"로 분류됩니다. "하천"은 자연의 유수가 있거나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토지 중 일정 규모 이상의 것을 의미하므로 소규모 수로부지와는 구별됩니다.
## 핵심 포인트
지목 구분 문제에서는 각 지목의 정확한 정의와 구분 기준을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특히 다음 사항들이 중요합니다:
1. 답과 전의 구분: 답은 물을 상시적으로 이용하는 농지, 전은 물을 상시적으로 이용하지 않는 농지
2. 하천과 구거의 구분: 규모에 따른 차이
3. 양어장의 위치: 육상 vs 해상
4. 공원과 체육용지의 구분: 용도에 따른 차이
## 암기 팁
"답"의 개념을 기억할 때는 "물답답하게 물을 계속 대는 곳"으로 연상하면 좋습니다. 연, 미나리, 왕골 등은 모두 물에서 자라는 식물이라는 공통점을 기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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