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차 시험
세법
2017년 세법 제26문
문제
26. 거주가 甲은 A주택을 3년간 소유하며 직접 거주하고 있다. 甲이 A주택에 대하여 납부하게 되는 2018년 귀속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단, 甲은 종합부동산세법상 납세의무자로서 만 61세이며 1세대 1주택자라 가정함)
1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의 과세기준일은 매년 6월 1일이다.
2甲의 고령자 세액공제액은 종합부동산세법에 따라 산출된 세액에 100분의 10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3재산세 납부세액이 600만원인 경우, 100만원은 납부기한이 지난 날부터 2개월 이내에 분납할 수 있다.
4재산세 산출세액은 지방세법령에 따라 계산한 직전 연도 해당 재산에 대한 재산세액 상당액의 100분의 150에 해당하는 금액을 한도로 한다.
5만약 甲이 A주택을 「신탁법」에 따라 수탁자 명의로 신탁등기하게 하는 경우로서 A주택이 위탁자별로 구분된 재산이라면, 수탁자를 재산세 납세의무자로 본다.
정답: 4번
AI 해설
정답 ④번이 틀린 이유: 재산세 산출세액의 증가한도는 직전 연도 재산세액의 130%이지, 150%가 아닙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의 과세기준일 (정답)
- 지방세법 제111조와 종합부동산세법 제8조에 따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모두 과세기준일은 매년 6월 1일입니다.
- 이는 부동산세법의 기본 원칙으로 반드시 암기해야 할 사항입니다.
② 고령자 세액공제 (정답)
- 종합부동산세법 제13조의2에 따라 만 60세 이상인 자는 고령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공제액은 산출세액의 10%이며, 甲은 만 61세이므로 해당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③ 재산세 분납제도 (정답)
- 지방세법 제124조의2에 따라 재산세 납부세액이 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에 대해 납부기한 후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합니다.
- 600만원 중 500만원을 초과하는 100만원은 분납 대상이 됩니다.
④ 재산세 산출세액의 증가한도 (오답)
- 지방세법 제111조의3에 따라 재산세 산출세액의 증가한도는 직전 연도 재산세액의 130%입니다.
- 문제에서 150%라고 한 것은 틀린 설명으로, 이것이 정답인 이유입니다.
⑤ 신탁재산의 납세의무자 (정답)
- 지방세법 제106조에 따라 신탁재산의 경우 수탁자가 납세의무자가 됩니다.
- 다만, 위탁자별로 구분된 재산이어야 하며, 이 경우 수탁자 명의로 과세됩니다.
## 핵심 포인트
1. 재산세 증가한도 130% 원칙: 급격한 세부담 증가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시험에 자주 출제됩니다.
2. 분납제도의 기준액: 5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만 분납이 가능하다는 점을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3. 고령자 공제: 만 60세 이상, 공제율 10%는 종합부동산세의 주요 감면제도입니다.
## 암기 팁
- 재산세 증가한도: "삼십(30) 퍼센트 더"로 기억 (130%)
- 분납기준: "오백만원 넘으면 이개월 분납" (500만원, 2개월)
## 각 선택지 분석
① 재산세 및 종합부동산세의 과세기준일 (정답)
- 지방세법 제111조와 종합부동산세법 제8조에 따라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 모두 과세기준일은 매년 6월 1일입니다.
- 이는 부동산세법의 기본 원칙으로 반드시 암기해야 할 사항입니다.
② 고령자 세액공제 (정답)
- 종합부동산세법 제13조의2에 따라 만 60세 이상인 자는 고령자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 공제액은 산출세액의 10%이며, 甲은 만 61세이므로 해당 공제를 받을 수 있습니다.
③ 재산세 분납제도 (정답)
- 지방세법 제124조의2에 따라 재산세 납부세액이 500만원을 초과하는 경우, 초과분에 대해 납부기한 후 2개월 이내 분납이 가능합니다.
- 600만원 중 500만원을 초과하는 100만원은 분납 대상이 됩니다.
④ 재산세 산출세액의 증가한도 (오답)
- 지방세법 제111조의3에 따라 재산세 산출세액의 증가한도는 직전 연도 재산세액의 130%입니다.
- 문제에서 150%라고 한 것은 틀린 설명으로, 이것이 정답인 이유입니다.
⑤ 신탁재산의 납세의무자 (정답)
- 지방세법 제106조에 따라 신탁재산의 경우 수탁자가 납세의무자가 됩니다.
- 다만, 위탁자별로 구분된 재산이어야 하며, 이 경우 수탁자 명의로 과세됩니다.
## 핵심 포인트
1. 재산세 증가한도 130% 원칙: 급격한 세부담 증가를 방지하기 위한 제도로, 매년 시험에 자주 출제됩니다.
2. 분납제도의 기준액: 500만원 초과분에 대해서만 분납이 가능하다는 점을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3. 고령자 공제: 만 60세 이상, 공제율 10%는 종합부동산세의 주요 감면제도입니다.
## 암기 팁
- 재산세 증가한도: "삼십(30) 퍼센트 더"로 기억 (130%)
- 분납기준: "오백만원 넘으면 이개월 분납" (500만원, 2개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