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기출문제 목록
2017
2차 시험
세법

2017세법2

문제

2.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령상 지상경계의 구분 및 결정기준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토지의 지상경계는 둑, 담장이나 그 밖에 구획의 목표가 될 만한 구조물 및 경계점표지 등으로 구분한다.
2지적소관청은 토지의 이동에 따라 지상경계를 새로 정한 경우에는 경계점 위치 설명도 등을 등록한 경계점좌표등록부를 작성·관리하여야 한다.
3도시개발사업 등의 사업시행자가 사업지구의 경계를 결정하기 위하여 토지를 분할하려는 경우에는 지상경계점에 경계점 표지를 설치하여 측량할 수 있다.
4토지가 수면에 접하는 경우 지상경계의 결정기준은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으로 한다.
5공유수면매립지의 토지 중 제방 등을 토지에 편입하여 등록하는 경우 지상경계의 결정기준은 바깥쪽 어깨부분으로 한다.
정답: 2
AI 해설
정답 ②번이 틀린 이유는 경계점좌표등록부는 '토지의 이동'이 아닌 '토지의 분할·합병'에 따라 지상경계를 새로 정한 경우에 작성·관리하기 때문입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② 틀린 선택지 분석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7조에 따르면, 지적소관청은 토지의 분할·합병에 따라 지상경계를 새로 정한 경우에는 경계점좌표등록부를 작성·관리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선택지에서 언급한 '토지의 이동'은 법령상 근거가 없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① 올바른 선택지
공간정보법 시행령 제64조 제1항에서 토지의 지상경계는 둑, 담장이나 그 밖에 구획의 목표가 될 만한 구조물 및 경계점표지 등으로 구분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③ 올바른 선택지
같은 법 시행령 제64조 제3항에서 도시개발사업 등의 사업시행자가 사업지구의 경계를 결정하기 위하여 토지를 분할하려는 경우에는 지상경계점에 경계점 표지를 설치하여 측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④ 올바른 선택지
시행령 제65조 제1항 제1호에서 토지가 수면에 접하는 경우 지상경계의 결정기준은 최대만수위가 되는 선으로 한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⑤ 올바른 선택지
시행령 제65조 제1항 제2호에서 공유수면매립지의 토지 중 제방 등을 토지에 편입하여 등록하는 경우 지상경계의 결정기준은 바깥쪽 어깨부분으로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이 문제는 지상경계의 구분 및 결정기준에 관한 세부 규정을 묻는 문제로, 특히 경계점좌표등록부 작성 요건에서 '토지의 이동'과 '토지의 분할·합병'을 구분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공간정보법령에서는 토지의 형질변경 사유를 정확한 법률용어로 구분하여 사용하므로, 이러한 용어의 정확성에 주의해야 합니다.

## 암기 팁

경계점좌표등록부는 "분합"(분할·합병)에 따라 작성한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또한 지상경계 결정기준에서 수면 접촉 시 '최대만수위', 매립지 제방은 '바깥쪽 어깨'라는 키워드를 함께 암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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