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17
2차 시험
공법

2017공법27

문제

27. 주택건설사업이 완료되어 사용검사가 있은 후에 甲이 주택단지 일부의 토지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 말소소송에 따라 해당 토지의 소유권을 회복하게 되었다. 주택법령상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주택의 소유자들은 甲에게 해당 토지를 공시지가로 매도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
2대표자를 선정하여 매도청구에 관한 소송을 하는 경우 대표자는 복리시설을 포함하여 주택의 소유자 전체의 4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아 선정한다.
3대표자를 선정하여 매도청구에 관한 소송을 하는 경우 그 판결은 대표자 선정에 동의하지 않은 주택의 소유자에게는 효력이 미치지 않는다.
4甲이 소유권을 회복한 토지의 면적이 주택단지 전체 대지 면적의 5퍼센트를 넘는 경우에는 주택 소유자 전원의 동의가 있어야 매도청구를 할 수 있다.
5甲이 해당 토지의 소유권을 회복한 날부터 1년이 경과한 이후에는 甲에게 매도청구를 할 수 없다.
정답: 2
AI 해설
## 정답: ② 대표자를 선정하여 매도청구에 관한 소송을 하는 경우 대표자는 복리시설을 포함하여 주택의 소유자 전체의 4분의 3 이상의 동의를 받아 선정한다.

주택법 제46조에 따르면, 주택단지 내 토지에 대한 소유권 회복 시 주택소유자들의 매도청구권 행사를 위한 대표자 선정은 주택소유자 전체의 4분의 3 이상의 동의가 필요하므로 ②번이 정답입니다.

### 법적 근거 및 배경
주택법 제46조는 주택건설사업 완료 후 제3자가 주택단지 내 토지의 소유권을 회복한 경우, 주택소유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매도청구권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택소유자들이 예상치 못한 토지 소유권 분쟁으로 인해 피해를 받지 않도록 하는 보호장치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공시지가 매도청구 (틀림)
주택법상 매도청구 시 매매가격은 공시지가가 아닌 감정평가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공정한 시장가격을 반영하기 위해 감정평가를 통한 적정가격으로 거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② 대표자 선정 동의비율 (정답)
주택법 제46조에 따라 매도청구 소송을 위한 대표자 선정 시에는 복리시설을 포함한 주택소유자 전체의 4분의 3 이상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이는 집단소송의 대표성을 확보하기 위한 요건입니다.

③ 판결 효력의 범위 (틀림)
대표당사자소송의 특성상, 적법하게 선정된 대표자에 의한 소송의 판결 효력은 대표자 선정에 동의하지 않은 주택소유자에게도 미칩니다. 이는 집단분쟁의 일괄해결을 위한 법리입니다.

④ 면적비율에 따른 제한 (틀림)
주택법상 소유권을 회복한 토지의 면적이 주택단지 전체 대지면적의 특정 비율을 넘는다고 하여 주택소유자 전원의 동의를 요구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매도청구권은 면적과 관계없이 행사 가능합니다.

⑤ 매도청구 기간제한 (틀림)
주택법상 토지소유권 회복 후 1년 경과로 인한 매도청구권의 소멸 규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만, 민법상 일반적인 소멸시효는 적용될 수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이 문제는 주택법상 토지소유권 회복 시 주택소유자 보호제도에 관한 내용으로, 특히 집단소송을 위한 대표자 선정 요건이 핵심입니다. 4분의 3 이상의 동의라는 구체적인 수치와 복리시설 포함 여부를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 암기 팁
"주택단지 토지분쟁 → 대표자 선정 → 4분의 3 동의 → 복리시설 포함"으로 연결하여 기억하면 됩니다. 또한 매도청구 시 공시지가가 아닌 감정평가액이 기준이라는 점도 함께 암기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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