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16
1차 시험
부동산학

2016부동산학25

문제

25. 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부동산투자회사(REITs)와 조인트벤쳐(joint venture)는 자금조달방법 중 지분금융에 해당한다.
2원리금균등상환방식에서는 상환초기보다 후기로 갈수록 매기상환액 중 원금상환액이 커진다.
3주택담보노후연금은 연금개시 시점에 주택소유권이 연금지급기관으로 이전된다.
4주택저당담보부채권(MBB)은 주택저당대출차입자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하더라도 MBB에 대한 원리금을 발행자가 투자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5다층저당증권(CMO)의 발행자는 동일한 저당풀(mortgage pool)에서 상환우선순위와 만기가 다른 다양한 저당담보부증권(MBS)을 발행할 수 있다.
정답: 3
AI 해설
정답: ③번 - 주택담보노후연금에서는 연금개시 시점이 아닌 계약 종료 시점에 주택소유권이 이전됩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부동산투자회사(REITs)와 조인트벤쳐(joint venture)는 자금조달방법 중 지분금융에 해당한다. (O)
- REITs는 투자자들로부터 자금을 모집하여 부동산에 투자하는 회사로, 투자자는 지분을 취득합니다.
- 조인트벤쳐는 둘 이상의 당사자가 공동으로 자본을 출자하여 사업을 수행하는 방식으로, 출자비율에 따라 지분을 갖게 됩니다.
- 두 방식 모두 차입이 아닌 지분 참여를 통한 자금조달이므로 지분금융(Equity Financing)에 해당합니다.

② 원리금균등상환방식에서는 상환초기보다 후기로 갈수록 매기상환액 중 원금상환액이 커진다. (O)
- 원리금균등상환방식은 매월 동일한 금액을 상환하되,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후기로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지는 구조입니다.
- 이는 대출잔액이 줄어들면서 이자부담이 감소하기 때문입니다.

③ 주택담보노후연금은 연금개시 시점에 주택소유권이 연금지급기관으로 이전된다. (X)
- 주택연금법에 따르면, 주택담보노후연금(주택연금)에서 주택소유권은 연금개시 시점이 아닌 계약 종료 시점에 이전됩니다.
- 계약 종료 사유: ①가입자 사망 ②주택 처분 ③가입자의 계약해지 등
- 연금 수급 중에는 가입자가 계속 소유권을 보유하며 거주할 수 있습니다.
- 이는 주택연금의 핵심 특징으로, 평생 거주권을 보장하는 제도입니다.

④ 주택저당담보부채권(MBB)은 주택저당대출차입자의 채무불이행이 발생하더라도 MBB에 대한 원리금을 발행자가 투자자에게 지급하여야 한다. (O)
- MBB(Mortgage Backed Bond)는 발행기관이 원리금 지급을 보증하는 구조입니다.
- 기초자산인 주택저당대출에서 채무불이행이 발생하더라도 발행기관이 투자자에게 원리금을 지급할 의무가 있습니다.
- 이는 MBS(Mortgage Backed Securities)와 구별되는 특징입니다.

⑤ 다층저당증권(CMO)의 발행자는 동일한 저당풀에서 상환우선순위와 만기가 다른 다양한 저당담보부증권을 발행할 수 있다. (O)
- 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는 하나의 저당풀을 기초로 여러 등급(tranche)의 증권을 발행합니다.
- 각 등급별로 상환우선순위, 만기, 수익률이 다르게 설계되어 투자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합니다.

## 핵심 포인트
주택연금 관련 문제는 자주 출제되는 영역으로, 소유권 이전 시점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연금 수급 중에는 소유권이 유지되며, 계약 종료 시에만 이전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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