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기출문제 목록
2015
2차 시험
세법

2015세법39

문제

39. 지방세법상 취득세의 납세의무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부동산 취득은 민법 등 관계 법령에 따른 등기를 하지 아니한 경우라도 사실상 취득하면 취득한 것으로 본다.
2주택법에 따른 주택조합이 해당조합원용으로 취득하는 조합주택용 부동산(조합원에게 귀속되지 아니하는 부동산의 제외)은 그 조합원이 취득한 것으로 본다.
3직계비속이 직계존속의 부동산을 매매로 취득하는 때에 해당 직계비속의 다른 재산으로 그 대가를 지급한 사실이 입증되는 경우 유상으로 취득한 것으로 본다.
4직계비속이 권리의 이전에 등기가 필요한 직계존속의 부동산을 서로 교환한 경우 무상으로 취득한 것으로 본다.
5직계비속이 공매를 통하여 직계존속의 부동산을 취득하는 경우 유상으로 취득한 것으로 본다.
정답: 4
AI 해설
정답 ④번이 틀린 이유: 직계존비속 간 부동산 교환은 무상취득이 아닌 유상취득으로 봅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① 정답 (맞는 설명)
지방세법 제7조에 따르면 부동산 취득은 등기 여부와 관계없이 사실상 취득하면 취득한 것으로 봅니다. 즉, 매매계약 체결 등으로 사실상 소유권이 이전되면 등기를 하지 않았더라도 취득세 납세의무가 발생합니다.

② 정답 (맞는 설명)
지방세법 제7조 제4항에 따라 주택조합이 조합원용으로 취득하는 조합주택용 부동산은 조합원이 취득한 것으로 의제됩니다. 단, 조합원에게 귀속되지 않는 부동산(공용부분 등)은 제외됩니다.

③ 정답 (맞는 설명)
직계존비속 간 부동산 거래에서 매매대금을 실제로 지급한 사실이 입증되면 유상취득으로 봅니다. 이는 명의신탁이나 증여를 방지하기 위한 규정으로, 실제 대가지급 여부가 핵심 판단기준입니다.

④ 오답 (틀린 설명)
직계존비속 간 부동산 교환은 유상취득으로 봅니다. 교환은 서로 대등한 가치의 재산을 주고받는 것으로, 각자가 상대방의 부동산에 대한 대가를 지급하는 것과 같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무상취득이 아닌 유상취득으로 처리됩니다.

⑤ 정답 (맞는 설명)
공매는 공개경쟁을 통해 최고가 응찰자가 낙찰받는 제도로, 직계존비속 관계라도 정당한 대가를 지급하고 취득하는 것이므로 유상취득으로 봅니다.

## 핵심 포인트

직계존비속 간 부동산 거래의 유상/무상 판단기준:
- 유상취득: ①실제 매매대금 지급 입증시 ②교환 ③공매를 통한 취득
- 무상취득: 증여, 상속, 대가 없는 명의이전

이 문제는 직계존비속 간 부동산 거래에서 교환의 성격을 묻는 문제입니다. 많은 수험생들이 가족 간 거래라는 이유로 무상취득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교환은 상호 대등한 급부를 주고받는 유상거래의 성격을 가집니다.

## 암기 팁

"교환은 쌍방향 매매"로 기억하세요. 교환은 A가 B에게 부동산을 주고, B가 A에게 다른 부동산을 주는 것으로, 서로가 매도인이면서 동시에 매수인이 되는 유상거래입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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