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15
1차 시험
부동산학

2015부동산학24

문제

24. 부동산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CMO(collateralized mortgage obligations)는 트랜치별로 적용되는 이자율과 만기가 다른 것이 일반적이다.
2MBB(mortgage backed bond)는 채권형 증권으로 발행자는 초과담보를 제공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3MPTS(mortgage pass-through securities)의 조기상환위험은 투자자가 부담한다.
4고정금리대출을 실행한 대출기관은 금리상승 시 차입자의 조기상환으로 인한 위험이 커진다.
52차 저당시장은 1차 저당시장에 자금을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정답: 4
AI 해설
## 정답: ④번

결론: 고정금리대출에서 금리상승 시 차입자는 조기상환을 하지 않으므로, 대출기관의 조기상환위험은 오히려 감소합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CMO(담보부저당증권) - 정답
CMO는 모기지풀을 여러 개의 트랜치(tranche)로 나누어 발행하는 증권입니다. 각 트랜치는 서로 다른 만기, 이자율, 위험도를 가지며, 투자자의 다양한 투자성향에 맞춰 설계됩니다. 예를 들어 A트랜치는 단기·저위험, Z트랜치는 장기·고위험으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② MBB(모기지담보채권) - 정답
MBB는 채권형태로 발행되는 증권으로, 발행기관이 투자자에게 원리금 지급을 보장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 발행자는 담보가치보다 더 많은 담보(초과담보, overcollateralization)를 제공하여 투자자를 보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③ MPTS(모기지유통증권) - 정답
MPTS는 모기지의 원리금을 그대로 투자자에게 전달하는 구조입니다. 따라서 차입자가 조기상환할 경우 발생하는 재투자위험은 투자자가 직접 부담하게 됩니다. 발행기관은 단순히 중개역할만 하므로 조기상환위험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④ 고정금리대출의 조기상환위험 - 오답
이 선택지가 틀린 이유는 금리변동에 따른 차입자 행동을 잘못 이해했기 때문입니다. 금리가 상승하면 차입자는 현재의 낮은 고정금리를 유지하려 하므로 조기상환을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금리가 하락할 때 차입자가 더 낮은 금리로 재융자를 받기 위해 조기상환을 하게 되어 대출기관의 위험이 커집니다.

⑤ 2차 저당시장 - 정답
2차 저당시장은 1차 시장에서 발생한 모기지를 매입하여 증권화함으로써 1차 시장에 유동성을 공급합니다. 이를 통해 은행 등 1차 시장 참여자들이 지속적으로 대출을 실행할 수 있는 자금을 확보하게 됩니다.

## 핵심 포인트

부동산금융에서 금리위험과 조기상환위험의 관계는 자주 출제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고정금리대출에서는 금리상승 시 조기상환위험이 감소하고, 금리하락 시 조기상환위험이 증가한다는 점을 정확히 이해해야 합니다.

## 암기 팁

"고정금리 + 금리상승 = 조기상환 감소"로 기억하세요. 차입자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시장금리가 오르면 현재의 낮은 고정금리가 유리하므로 굳이 조기상환할 이유가 없습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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