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15
1차 시험
부동산학

2015부동산학17

문제

17. 분양가상한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주택법령상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의 분양가격은 택지비와 건축비로 구성된다.
2도입배경은 주택가격을 안정시키고, 무주택자의 신규주택구입 부담을 경감시키기 위해서이다.
3현재 정부가 시행 중인 정책이다.
4신규분양주택의 공급위축 현상과 질이 하락하는 문제점이 나타날 수 있다.
5주택법령상 사업주체가 일반인에게 공급하는 공동주택 중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도시형 생활주택은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다.
정답: 5
AI 해설
정답 ⑤번이 틀린 이유: 도시형 생활주택은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 법적 근거 및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

주택법 제57조 및 동법 시행령 제60조에 따르면, 분양가상한제는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85㎡ 이하의 공동주택에 적용됩니다. 그러나 도시형 생활주택은 주택법상 단독주택으로 분류되어 분양가상한제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도시형 생활주택은 주택법 제2조제3호에서 단독주택의 한 유형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분양가상한제는 공동주택(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주택)에만 적용되므로 선택지 ⑤는 틀린 설명입니다.

## 정답 선택지 분석

① 올바른 설명: 주택법 시행령 제61조에 따라 분양가상한제 적용주택의 분양가격은 택지비와 건축비의 합으로 산정됩니다. 택지비는 기본택지비와 택지관련비용으로, 건축비는 기본건축비와 건축관련비용으로 구성됩니다.

② 올바른 설명: 분양가상한제는 2007년 도입되었으며, 급등하는 주택가격을 안정시키고 무주택 서민의 주택구입 부담을 경감하기 위한 정책적 목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

③ 올바른 설명: 분양가상한제는 현재도 시행 중인 정책입니다.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85㎡ 이하 공동주택에 지속적으로 적용되고 있습니다.

④ 올바른 설명: 분양가상한제의 부작용으로 건설업체들이 수익성 악화를 우려하여 신규분양을 기피하는 공급위축 현상과 원가절감을 위한 자재 등급 하향으로 인한 주택품질 저하 문제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1. 적용 대상의 명확한 구분: 분양가상한제는 공동주택에만 적용되며, 도시형 생활주택은 단독주택으로 분류되어 적용 제외
2. 면적 기준: 85㎡ 이하 공동주택에만 적용
3. 택지 구분: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주택에만 적용

## 암기 팁

"분양가상한제 = 공공택지 + 공동주택 + 85㎡ 이하"로 기억하고, 도시형 생활주택은 법적으로 단독주택이므로 적용 대상이 아님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주택 유형별 분류(단독주택 vs 공동주택)를 정확히 암기하는 것이 이런 문제를 푸는 핵심입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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