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15
1차 시험
부동산학

2015부동산학16

문제

16. 정부가 시행 중인 부동산정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부동산가격공시제도에 따라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령상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은 공동주택가격을 공시하기 위하여 공동주택의 가격을 산정한 때에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의견을 들어야 한다.
2토지선매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에 따라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아 취득한 토지를 그 이용목적대로 이용하고 있지 아니한 토지에 대해서 선매자에게 강제로 수용하게 하는 제도이다.
3부동산거래신고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령에 따라 거래당사자가 매매계약을 체결한 경우 잔금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신고하는 제도이다.
4주택선분양제도는 후분양제도에 비해 주택공급을 감소시켜 주택시장을 위축시킬 가능성이 있고, 건설업체가 직접 조달해야 하는 자금도 더 많음으로써 사업부담도 증가될 수 있다.
5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령상 임대사업자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 아닌 주택을 8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취득하여 임대하는 민간임대주택을 말한다.
정답: 5
AI 해설
## 정답 해설

⑤번이 정답입니다.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상 임대사업자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 아닌 주택을 8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취득하여 임대하는 민간임대주택으로 정의됩니다.

### 법적 근거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2조 제4호에 따르면,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은 "임대사업자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이 아닌 주택을 8년 이상 임대할 목적으로 취득하여 임대하는 민간임대주택"으로 명확히 규정되어 있습니다.

### 오답 분석

①번 오답 이유: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시장·군수·구청장이 공동주택가격을 산정할 때는 국토교통부장관의 '의견을 들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단순한 의견청취가 아닌 승인절차가 필요합니다.

②번 오답 이유: 토지선매제도에 대한 설명이 완전히 잘못되었습니다. 토지선매는 토지거래계약허가를 받지 않고 이용목적대로 사용하지 않는 토지에 대해 강제수용하는 제도가 아니라, 특정 지역에서 토지거래 시 지방자치단체가 우선적으로 매입할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합니다.

③번 오답 이유: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부동산거래신고는 매매계약 체결 후 잔금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가 아니라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신고해야 합니다. 신고시점과 기간이 모두 틀렸습니다.

④번 오답 이유: 주택선분양제도(분양보증제)는 후분양제도에 비해 주택공급을 '감소'시키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또한 건설업체의 자금조달 부담을 줄여주는 제도이므로 사업부담이 증가한다는 설명은 반대입니다.

### 핵심 포인트

1. 민간임대주택 유형 구분: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과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의 차이점을 명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2. 임대기간: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의 핵심은 '8년 이상' 임대라는 점입니다.

3. 부동산 관련 신고제도: 거래신고는 계약체결일로부터 30일 이내, 가격공시는 승인절차가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암기 팁
- 장기일반민간임대주택: "장기(8년) + 일반(공공지원 아닌) + 민간임대"로 기억
- 부동산거래신고: "계약 후 30일"로 간단히 암기
- 토지선매: "우선매입권"으로 이해하면 강제수용과 혼동하지 않음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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