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15
2차 시험
공법

2015공법26

문제

26. 주택법령상 주택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국민주택을 공급받기 위하여 설립한 직장주택조합을 해산하려면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2지역주택조합은 임대주택으로 건설ㆍ공급하여야 하는 세대수를 포함하여 주택건설예정세대수의 2분의 1 이상의 조합원으로 구성하여야 한다.
3리모델링주택조합의 경우 공동주택의 소유권이 수인의 공유에 속하는 경우에는 그 수인 모두를 조합원으로 본다.
4지역주택조합의 설립 인가 후 조합원이 사망하였더라도 조합원수가 주택건설예정 세대수의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면 조합원을 충원할 수 없다.
5지역주택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은 후에 조합원을 추가로 모집한 경우에는 주택조합의 변경인가를 받아야 한다.
정답: 5
AI 해설
## 정답: ⑤번

⑤번이 정답인 이유
지역주택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은 후 조합원을 추가로 모집하는 것은 조합의 중요한 변경사항에 해당하므로 주택법에 따라 변경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틀린 이유
직장주택조합의 해산은 시·도지사의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시장·군수·구청장이 아닌 시·도지사가 인가권자입니다. 주택법상 직장주택조합의 설립과 해산은 모두 시·도지사의 권한입니다.

② 틀린 이유
지역주택조합은 임대주택 건설의무 세대수를 제외한 주택건설예정세대수의 2분의 1 이상의 조합원으로 구성해야 합니다. 임대주택 세대수를 포함하는 것이 아니라 제외하는 것이 올바른 규정입니다.

③ 틀린 이유
리모델링주택조합에서 공동주택의 소유권이 수인의 공유에 속하는 경우, 그 수인 모두가 아닌 그 수인 중 1명을 조합원으로 봅니다. 공유자 전체가 조합원이 되는 것이 아니라 대표자 1명만 조합원 자격을 갖습니다.

④ 틀린 이유
지역주택조합 설립 후 조합원이 사망 등으로 감소하여 조합원수가 주택건설예정 세대수의 50% 미만이 되면 반드시 조합원을 충원해야 합니다. 50%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도 사망으로 인한 결원이 발생하면 조합원 충원이 가능합니다.

⑤ 정답인 이유
주택법 제11조에 따르면, 주택조합이 설립인가를 받은 후 조합원의 추가 모집은 조합의 근본적 변경사항에 해당합니다. 따라서 관할 행정청으로부터 변경인가를 받아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1. 인가권자 구분: 직장주택조합(시·도지사) vs 지역주택조합(시장·군수·구청장)
2. 조합원 구성 기준: 임대주택 의무건설 세대수는 제외하고 계산
3. 공유 소유권: 수인 공유 시 대표자 1명만 조합원 자격 부여
4. 변경인가 필요사항: 조합원 추가 모집, 사업계획 변경 등

## 암기 팁

"조합원 추가 = 변경인가 필수"로 기억하세요. 주택조합의 조합원 변동은 사업의 근본적 변화이므로 반드시 행정청의 승인이 필요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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