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15
2차 시험
공법

2015공법21

문제

21.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토지등소유자가 도시환경정비사업을 시행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토지등소유자로 구성된 조합을 설립하여야만 한다.
2토지등소유자가 100명 이하인 조합에는 2명 이하의 이사를 둔다.
3주택재건축사업의 추진위원회가 주택단지가 아닌 지역이 포함된 정비구역에서 조합을 설립하고자 하는 때에는 주택단지가 아닌 지역안의 토지면적의 4분의 3 이상의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야 한다.
4분양신청을 하지 아니한 자에 대한 현금청산 금액을 포함한 정비사업비가 100분의 10 이상 늘어난 경우에는 조합원 3분의 2 이상의 동의을 받아야 한다.
5대의원회는 임기 중 궐위된 조합장을 보궐선임할 수 없다.
정답: 5
AI 해설
정답 ⑤번이 맞는 이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대의원회는 임기 중 궐위된 조합장을 보궐선임할 권한이 없으며, 조합장은 조합원의 직접선거로만 선출할 수 있습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① 틀린 이유
도시환경정비사업은 토지등소유자가 반드시 조합을 설립해야만 시행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8조에 따르면 정비사업은 ①시장·군수등이 시행하는 방법, ②토지등소유자가 시행하는 방법, ③정비업체가 시행하는 방법 등 다양한 시행방법이 있습니다. 토지등소유자가 시행하는 경우에도 조합설립 외에 개별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어 "반드시 조합을 설립하여야만 한다"는 표현은 부정확합니다.

② 틀린 이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르면, 토지등소유자가 100명 이하인 조합에는 3명 이하의 이사를 둡니다. "2명 이하"가 아닌 "3명 이하"가 정확한 규정입니다.

③ 틀린 이유
주택재건축사업의 추진위원회가 주택단지가 아닌 지역이 포함된 정비구역에서 조합을 설립하고자 할 때는 주택단지가 아닌 지역 안의 토지면적의 3분의 2 이상에 해당하는 토지소유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4분의 3 이상"이 아닌 "3분의 2 이상"이 올바른 기준입니다.

④ 틀린 이유
분양신청을 하지 아니한 자에 대한 현금청산 금액을 포함한 정비사업비가 100분의 10 이상 늘어난 경우에는 조합원 과반수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3분의 2 이상"이 아닌 "과반수"가 정확한 요건입니다.

⑤ 정답인 이유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조합장은 조합원의 직접선거에 의해 선출되는 조합의 대표자입니다. 대의원회는 조합의 의결기관이지만, 조합장의 선출권한은 없습니다. 따라서 임기 중 조합장이 궐위되더라도 대의원회가 보궐선임할 수 없으며, 반드시 조합원 전체의 직접선거를 통해 새로운 조합장을 선출해야 합니다.

## 핵심 포인트

이 문제는 정비조합의 기본적인 운영구조와 의사결정 절차를 묻는 문제입니다. 특히 조합장의 선출방법, 이사의 수, 각종 동의요건 등 구체적인 수치와 절차를 정확히 암기해야 하는 전형적인 암기형 문제입니다.

암기 팁: 조합원 수에 따른 이사 수(100명 이하→3명 이하), 토지소유자 동의비율(3분의 2), 사업비 증가시 동의요건(과반수) 등은 자주 출제되는 수치이므로 정확히 구분하여 암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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