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2차 시험
세법
2014년 세법 제27문
문제
27. 지방세법상 취득세의 과세표준 및 세율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취득세의 과세표준은 취득 당시의 가액으로 한다. 다만, 연부로 취득하는 경우의 과세표준은 매회 사실상 지급되는 금액을 말하며, 취득금액에 포함되는 계약보증금을 포함한다.(단, 신고가액은 시가표준액보다 큼)
2건축(신축·재축 제외)으로 인하여 건축물 면적이 증가할 때에는 그 증가된 부분에 대하여 원시취득으로 보아 해당 세율을 적용한다.
3환매등기를 병행하는 부동산의 매매로서 환매기간 내에 매도자가 환매한 경우의 그 매도자와 매수자의 취득에 대한 취득세는 표준세율에 중과기준세율(100분의 200)을 합한 세율로 산출한 금액으로 한다.
4토지를 취득한 자가 그 취득한 날부터 1년 이내에 그에 인접한 토지를 취득한 경우에는 그 전후의 취득에 관한 토지의 취득을 1건의 토지 취득으로 보아 면세점을 적용한다.
5지방자치단체장은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취득세 표준세율의 100분의 50 범위에서 가감할 수 있다.
정답: 3번
AI 해설
정답 ③번이 틀린 이유: 환매등기를 병행하는 부동산 매매의 중과세율은 100분의 200이 아니라 100분의 300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올바른 설명
지방세법 제10조에 따르면 취득세의 과세표준은 취득 당시의 가액입니다. 연부취득의 경우 매회 사실상 지급되는 금액이 과세표준이 되며, 계약보증금도 포함됩니다. 신고가액이 시가표준액보다 큰 경우에는 신고가액을 과세표준으로 합니다.
② 올바른 설명
건축물의 증축·개축·재축 중 증축과 개축의 경우, 증가된 면적 부분에 대해서는 원시취득으로 보아 취득세를 부과합니다. 이는 기존 건물의 승계취득과 구별되는 개념으로, 새로 생긴 부분에 대한 과세입니다.
③ 틀린 설명 (정답)
환매등기를 병행하는 부동산 매매에서 환매기간 내 환매가 이루어진 경우,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중과세율은 표준세율에 100분의 300을 합한 세율입니다. 선택지에서 제시한 100분의 200은 잘못된 수치입니다. 이는 가장매매를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중과세 조치입니다.
④ 올바른 설명
지방세법 제7조에 따르면, 토지 취득 후 1년 이내에 인접한 토지를 추가 취득하는 경우 이를 1건의 토지 취득으로 봅니다. 이때 면세점(1천만원) 적용 시 전후 취득을 합산하여 판단하므로, 각각은 면세점 이하더라도 합산액이 면세점을 초과하면 과세됩니다.
⑤ 올바른 설명
지방자치단체장은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취득세 표준세율을 100분의 50 범위 내에서 가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과세자주권을 인정하는 규정입니다.
## 핵심 포인트
환매등기 병행 매매의 중과세율은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함정 포인트입니다. 100분의 300이라는 높은 세율을 통해 가장매매를 강력히 억제하려는 정책 의도를 반영한 것으로, 다른 중과세 사유들과 구별하여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 암기 팁
환매등기 중과세율: "환매는 3배(300%)" - 가장매매 방지를 위한 강력한 제재 수단이므로 가장 높은 중과세율을 적용한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올바른 설명
지방세법 제10조에 따르면 취득세의 과세표준은 취득 당시의 가액입니다. 연부취득의 경우 매회 사실상 지급되는 금액이 과세표준이 되며, 계약보증금도 포함됩니다. 신고가액이 시가표준액보다 큰 경우에는 신고가액을 과세표준으로 합니다.
② 올바른 설명
건축물의 증축·개축·재축 중 증축과 개축의 경우, 증가된 면적 부분에 대해서는 원시취득으로 보아 취득세를 부과합니다. 이는 기존 건물의 승계취득과 구별되는 개념으로, 새로 생긴 부분에 대한 과세입니다.
③ 틀린 설명 (정답)
환매등기를 병행하는 부동산 매매에서 환매기간 내 환매가 이루어진 경우, 매도자와 매수자 모두에게 적용되는 중과세율은 표준세율에 100분의 300을 합한 세율입니다. 선택지에서 제시한 100분의 200은 잘못된 수치입니다. 이는 가장매매를 방지하기 위한 강력한 중과세 조치입니다.
④ 올바른 설명
지방세법 제7조에 따르면, 토지 취득 후 1년 이내에 인접한 토지를 추가 취득하는 경우 이를 1건의 토지 취득으로 봅니다. 이때 면세점(1천만원) 적용 시 전후 취득을 합산하여 판단하므로, 각각은 면세점 이하더라도 합산액이 면세점을 초과하면 과세됩니다.
⑤ 올바른 설명
지방자치단체장은 조례로 정하는 바에 따라 취득세 표준세율을 100분의 50 범위 내에서 가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지방자치단체의 과세자주권을 인정하는 규정입니다.
## 핵심 포인트
환매등기 병행 매매의 중과세율은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함정 포인트입니다. 100분의 300이라는 높은 세율을 통해 가장매매를 강력히 억제하려는 정책 의도를 반영한 것으로, 다른 중과세 사유들과 구별하여 정확히 기억해야 합니다.
## 암기 팁
환매등기 중과세율: "환매는 3배(300%)" - 가장매매 방지를 위한 강력한 제재 수단이므로 가장 높은 중과세율을 적용한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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