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14
1차 시험
부동산학

2014부동산학25

문제

25. 화폐의 시간가치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연금의 미래가치계수를 계산하는 공식에서는 이자계산 방법으로 복리방식을 채택한다.
2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주택저당대출을 받은 경우, 저당대출의 매기 원리금상환액을 계산하려면, 저당상수를 활용할 수 있다.
35년 후 주택구입에 필요한 자금 3억원을 모으기 위해 매 월말 불입해야 하는 적금액을 계산하려면, 3억원에 연금의 현재가치계수(월 기준)를 곱하여 구한다.
4매 월말 50만원씩 5년간 들어올 것으로 예상되는 임대료 수입의 현재가치를 계산하려면, 저당상수(월 기준)의 역수를 활용할 수 있다.
5상환비율과 잔금비율을 합하면 1이 된다.
정답: 3
AI 해설
## 정답: ③번

③번이 정답인 이유: 미래에 필요한 자금을 모으기 위한 매기 적금액을 계산할 때는 목표금액에 연금의 현재가치계수가 아닌 연금의 미래가치계수의 역수를 곱해야 합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연금의 미래가치계수와 복리방식 (정답)
연금의 미래가치계수 계산공식은 FVA = PMT × [((1+i)ⁿ-1)/i] 입니다. 여기서 (1+i)ⁿ 부분이 복리계산을 의미하므로, 연금의 미래가치계수는 복리방식을 채택합니다. 따라서 이 설명은 올바릅니다.

② 원리금균등상환과 저당상수 (정답)
저당상수(Mortgage Constant)는 대출원금에 대한 연간 원리금상환액의 비율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에서 매기 상환액 = 대출원금 × 저당상수로 계산할 수 있으므로 이 설명은 정확합니다.

③ 적금액 계산 방법 (오답)
5년 후 3억원을 모으기 위한 매월 적금액을 구하는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PMT = FV ÷ 연금의 미래가치계수
- 즉, 적금액 = 3억원 ÷ 연금의 미래가치계수(월 기준)

문제에서는 "3억원에 연금의 현재가치계수를 곱한다"고 했는데, 이는 완전히 잘못된 계산방법입니다. 연금의 현재가치계수는 미래의 연금수입을 현재가치로 할인할 때 사용하는 계수이므로 적금액 계산과는 무관합니다.

④ 임대료 수입의 현재가치 계산 (정답)
매월 일정한 임대료 수입의 현재가치는 PMT × 연금의 현재가치계수로 계산됩니다. 저당상수의 역수는 연금의 현재가치계수와 같은 개념이므로, 50만원 × 저당상수의 역수로 현재가치를 구할 수 있습니다.

⑤ 상환비율과 잔금비율의 관계 (정답)
상환비율(Amortization Rate)은 매기 원금상환액의 비율이고, 잔금비율(Sinking Fund Rate)은 매기 이자지급액의 비율입니다. 저당상수 = 상환비율 + 잔금비율이므로, 두 비율의 합은 1이 됩니다.

## 핵심 포인트

화폐의 시간가치 문제에서는 미래가치와 현재가치의 계산방향을 정확히 구분해야 합니다. 미래에 목표금액을 만들기 위한 현재의 투입액을 구할 때는 미래가치계수의 역수를, 현재의 연금을 미래가치로 환산할 때는 미래가치계수를 사용합니다.

## 암기 팁

- 적금 → 미래: 연금의 미래가치계수 사용
- 연금수입 → 현재: 연금의 현재가치계수 사용
- 저당상수 = 상환비율 + 잔금비율 = 1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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