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14
1차 시험
부동산학

2014부동산학16

문제

16. 도시공간구조이론 및 지대론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해리스(C.Harris)와 울만(E.Ullman)의 다핵이론에서는 상호편익을 가져다주는 활동(들)의 집적지향성(집적이익)을 다핵입지 발생 요인 중 하나로 본다.
2알론소(W.Alonso)의 입찰지대곡선은 여러 개의 지대곡선 중 가장 높은 부분을 연결한 포락선이다.
3헤이그(R.Haig)의 마찰비용이론에서는 교통비와 지대를 마찰비용으로 본다.
4리카도(D.Ricardo)의 차액지대설에서는 지대 발생 원인을 농토의 비옥도에 따른 농작물 수확량의 차이로 파악한다.
5마샬(A.Marshall)은 일시적으로 토지의 성격을 가지는 기계, 기구 등의 생산요소에 대한 대가를 파레토지대로 정의하였다.
정답: 5
AI 해설
정답 5번이 틀린 이유: 마샬(A.Marshall)이 정의한 개념은 '파레토지대'가 아니라 '준지대(quasi-rent)'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해리스와 울만의 다핵이론 (정답)
다핵이론에서는 도시가 단일 중심지가 아닌 여러 개의 핵을 중심으로 발달한다고 봅니다. 다핵 발생 요인으로 ▲특정 활동에 대한 접근성 요구 ▲유사한 활동들의 집적이익 추구 ▲상호 불리한 활동들의 분리 ▲일부 활동의 높은 임대료 지불능력 부족 등을 제시했습니다. 상호편익을 가져다주는 활동들의 집적지향성은 실제로 다핵입지 발생요인 중 하나입니다.

② 알론소의 입찰지대곡선 (정답)
알론소의 입찰지대이론에서 입찰지대곡선은 각 용도별로 거리에 따른 지불가능 지대를 나타내는 곡선들 중 가장 높은 부분을 연결한 포락선(envelope curve)입니다. 이 포락선이 실제 토지이용 패턴을 결정하게 됩니다.

③ 헤이그의 마찰비용이론 (정답)
헤이그는 도시 내 입지선택에서 교통비와 지대의 합계인 마찰비용(friction cost)을 최소화하는 지점을 선택한다고 보았습니다. 즉, 교통비가 증가하면 지대가 감소하고, 교통비가 감소하면 지대가 증가하는 상쇄관계(trade-off)를 설명했습니다.

④ 리카도의 차액지대설 (정답)
리카도는 토지의 비옥도 차이에 따른 생산성 격차가 지대 발생의 원인이라고 보았습니다. 가장 비옥한 토지와 한계토지(지대가 0인 토지) 간의 생산성 차이가 차액지대로 나타난다는 이론입니다.

⑤ 마샬의 준지대 개념 (오답)
마샬은 단기적으로 공급이 고정된 생산요소(기계, 기구 등)에 대한 대가를 '준지대(quasi-rent)'라고 정의했습니다. '파레토지대'라는 용어는 존재하지 않으며, 이는 출제자가 만든 함정입니다.

## 핵심 포인트

도시공간구조이론과 지대론은 공인중개사 시험에서 자주 출제되는 영역입니다. 특히 각 이론가별 핵심 개념과 용어를 정확히 구분하여 암기해야 합니다. 마샬의 '준지대' 개념은 토지경제학의 기본 개념이므로 반드시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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