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14
2차 시험
중개사법

2014중개사법39

문제

39.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상 “외국인”의 토지취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1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대한민국영토에서 외국인의 상속.경매 등 계약 외의 원인에 의한 토지취득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2외국인은「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에 따라 부동산거래의 신고를 한 경우에도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토지취득의 신고를 해야 한다.
3외국인이 대한민국에 소재하는 건물에 대한 저당권을 취득하는 경우에는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이 적용될 여지가 없다.
4외국의 법령에 따라 설립된 법인이라도 구성원의 2분의 1이 대한민국 국민인 경우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외국인”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5전원이 외국인으로 구성된 비법인사단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외국인”에 해당하지 아니한다.
정답: 3
AI 해설
정답 ③번이 맞는 이유: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토지'의 취득에 관한 법률이므로, 건물에 대한 저당권 취득은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 법적 근거 및 상세 해설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외국인의 '토지' 취득에 대해서만 규율하는 법률입니다. 법률명에서 알 수 있듯이 이 법은 토지취득에 특화된 법률로, 건물이나 기타 부동산은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틀림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계약에 의한 취득뿐만 아니라 상속, 경매 등 계약 외의 원인에 의한 토지취득에도 적용됩니다. 동법 제3조에서는 토지취득의 원인을 구분하지 않고 포괄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② 틀림 - 「부동산 거래신고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고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신고는 별개의 신고입니다. 전자는 일반적인 부동산거래신고이고, 후자는 외국인의 토지취득신고로서 각각의 목적과 요건이 다르므로 중복신고가 필요합니다.

③ 정답 -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토지'의 취득에만 적용되는 법률입니다. 건물에 대한 저당권은 토지가 아닌 건물에 대한 권리이므로 이 법률의 적용 대상이 아닙니다.

④ 틀림 - 외국의 법령에 따라 설립된 법인은 구성원의 국적과 관계없이 외국법인으로 분류됩니다. 동법 제2조 제1호 나목에서 외국의 법령에 따라 설립된 법인을 외국인으로 정의하고 있으며, 구성원의 국적 비율은 고려 요소가 아닙니다.

⑤ 틀림 - 동법 제2조 제1호 다목에서는 외국인이 구성원의 2분의 1 이상인 법인이 아닌 단체를 외국인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전원이 외국인으로 구성된 비법인사단은 당연히 이 요건에 해당하므로 외국인에 포함됩니다.

## 핵심 포인트

1. 적용 대상의 한정성: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은 '토지'에만 적용되며, 건물이나 기타 부동산은 제외됩니다.

2. 외국인의 정의: 외국 국적자, 외국법령에 의해 설립된 법인, 외국인이 구성원의 1/2 이상인 비법인단체가 모두 포함됩니다.

3. 신고의 중복성: 일반 부동산거래신고와 외국인 토지취득신고는 별개의 절차입니다.

## 암기 팁

"부동산 거래신고 에 관한 법률"에서 '등'은 외국인의 토지취득을 의미하며, 오직 '토지'에만 적용된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건물, 저당권 등은 모두 적용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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