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13
1차 시험
부동산학

2013부동산학34

문제

34. 단독주택가격의 공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국토교통부장관은 용도지역, 건물구조 등이 일반적으로 유사하다고 인정되는 일단의 단독주택 중에서 선정한 표준주택에 대하여 매년 공시기준일 현재의 적정가격을 조사ㆍ평가하고, 시ㆍ군ㆍ구 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이를 공시하여야 한다.
2표준주택가격의 공시사항은 내용년수, 지세, 지목, 지리적 위치, 도로ㆍ교통상황이다.
3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에 대하여는 당해 표준주택가격을 개별주택가격으로 본다.
4국토교통부장관은 공시기준일 이후에 토지의 분할ㆍ합병이나 건물의 신축 등이 발생한 경우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날을 기준으로 하여 개별주택가격을 결정ㆍ공시하여야 한다.
5표준주택은 최근 1년 동안 주택가격의 평균변동률이 2퍼센트 이상인 시ㆍ군 또는 구의 주택을 말한다.
정답: 3
AI 해설
## 정답 해설

정답 ③번이 맞는 이유: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에 대해서는 별도로 개별주택가격을 산정하지 않고 해당 표준주택가격을 그대로 개별주택가격으로 본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법적 근거
부동산 가격공시에 관한 법률 제16조(개별주택가격의 결정·공시)에서 "표준주택으로 선정된 주택에 대하여는 당해 표준주택가격을 개별주택가격으로 본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 오답 분석

①번 오답: 표준주택가격은 국토교통부장관이 조사·평가하지만,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시합니다. 시·군·구 부동산평가위원회가 아닌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가 심의기관입니다.

②번 오답: 표준주택가격의 공시사항은 내용연수, 지번, 지목, 지리적 위치, 도로·교통상황입니다. '지세'가 아닌 '지번'이 정확한 공시사항입니다.

④번 오답: 공시기준일 이후 토지의 분할·합병이나 건물의 신축 등이 발생한 경우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하는 주체는 국토교통부장관이 아닌 시장·군수·구청장입니다.

⑤번 오답: 이는 표준주택의 정의가 아닙니다. 표준주택은 용도지역, 건물구조, 이용상황, 건축연수, 토지면적 등이 일반적으로 유사하다고 인정되는 일단의 단독주택 중에서 선정한 주택을 의미합니다.

### 핵심 포인트
- 표준주택가격 공시: 국토교통부장관 → 중앙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 개별주택가격 결정: 시장·군수·구청장 → 시·군·구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
- 표준주택 = 개별주택가격 (별도 산정 불필요)

### 암기 팁
"표준주택은 이미 표준이므로 개별가격을 따로 정할 필요 없이 그 자체가 개별가격"이라고 기억하면 됩니다. 또한 중앙(국토부)은 중앙위원회, 지방(시군구)은 지방위원회가 심의한다는 대응관계를 기억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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