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 기출문제 목록
2013
1차 시험
부동산학

2013부동산학32

문제

32. 주택금융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단, 다른 조건은 동일함)

1주택금융은 주택자금조성, 자가주택공급확대, 주거안정 등의 기능이 있다.
2주택소비금융은 주택을 구입하려는 사람이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자금을 제공받는 형태의 금융을 의미한다.
3담보인정비율(LTV)은 주택의 담보가치를 중심으로 대출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고, 차주상환능력(DTI)은 차입자의 소득을 중심으로 대출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다.
4제2차 저당대출시장은 저당대출을 원하는 수요자와 저당대출을 제공하는 금융기관으로 형성되는 시장을 말하며, 주택담보대출시장이 여기에 해당한다.
5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은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에 비해 대출직후에는 원리금의 상환액이 적다.
정답: 4
AI 해설
정답: ④번 - 제2차 저당대출시장의 개념을 잘못 설명하고 있어 틀린 설명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주택금융의 기능 (정답)
주택금융은 주택자금조성, 자가주택공급확대, 주거안정 등의 기능을 수행합니다. 이는 주택금융의 기본적인 역할로서 올바른 설명입니다. 주택금융을 통해 개인의 주택구입 자금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자가주택 보급률을 높이며, 궁극적으로 국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하는 것이 주택금융의 핵심 기능입니다.

② 주택소비금융의 개념 (정답)
주택소비금융은 주택을 구입하려는 개인이 주택을 담보로 제공하고 금융기관으로부터 자금을 제공받는 형태의 금융을 의미합니다. 이는 주택담보대출의 기본 개념으로 정확한 설명입니다.

③ LTV와 DTI의 개념 (정답)
- LTV(Loan To Value): 담보인정비율로, 주택의 담보가치 대비 대출금액의 비율
- DTI(Debt To Income): 총부채상환비율로, 차입자의 연소득 대비 연간 원리금상환액의 비율
각각 담보가치와 소득을 중심으로 대출규모를 결정하는 기준이므로 올바른 설명입니다.

④ 저당대출시장의 구분 (오답)
문제에서 설명한 것은 제1차 저당대출시장의 개념입니다.
- 제1차 저당대출시장: 저당대출을 원하는 수요자와 저당대출을 제공하는 금융기관 간의 시장
- 제2차 저당대출시장: 금융기관이 보유한 저당대출채권을 다른 투자자에게 매각하거나 증권화하는 시장

주택담보대출시장은 제1차 저당대출시장에 해당하므로 문제의 설명이 틀렸습니다.

⑤ 상환방식 비교 (정답)
- 원리금균등분할상환: 매월 동일한 금액(원금+이자) 상환
- 원금균등분할상환: 매월 동일한 원금 + 잔여원금에 대한 이자 상환

대출 초기에는 원리금균등분할상환방식이 원금균등분할상환방식보다 월 상환액이 적습니다. 이는 원리금균등방식에서 초기에는 이자 비중이 높고 원금 상환 비중이 낮기 때문입니다.

## 핵심 포인트
저당대출시장의 1차와 2차 구분은 주택금융에서 자주 출제되는 개념입니다. 1차는 '최초 대출 실행', 2차는 '대출채권의 유통'으로 구분하여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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