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13
2차 시험
공법

2013공법17

문제

17. 도시개발법령상 환지방식의 사업시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단, 사업시행자는 행정청이 아님)

1사업시행자가 환지계획을 작성한 경우에는 특별자치도지사, 시ㆍ도지사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
2환지로 지정된 토지나 건축물을 금전으로 청산하는 내용으로 환지계획을 변경하는 경우에는 변경인가를 받아야 한다.
3토지 소유자의 환지 제외 신청이 있더라도 해당 토지에 관한 임차권자등이 동의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당 토지를 환지에서 제외할 수 없다.
4환지예정지의 지정이 있으면 종전의 토지에 대한 임차권등은 종전의 토지에 대해서는 물론 환지예정지에 대해서도 소멸한다.
5환지계획에서 환지를 정하지 아니한 종전의 토지에 있던 권리는 환지처분이 공고된 날의 다음 날이 끝나는 때에 소멸한다.
정답: 3
AI 해설
## 정답: ③번

정답 해설

③번이 정답입니다. 도시개발법상 토지소유자가 환지 제외를 신청하더라도 해당 토지의 임차권자 등이 동의하지 않으면 환지에서 제외할 수 없습니다. 이는 임차권자 등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규정입니다.

법적 근거

도시개발법 제28조(환지의 제외)에 따르면, 토지소유자가 환지 제외를 신청할 때는 해당 토지에 관한 임차권자 등 이해관계인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이는 환지 제외로 인해 피해를 받을 수 있는 임차권자 등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오답 분석

①번 (틀림): 사업시행자가 행정청이 아닌 경우 환지계획 작성 시 시장·군수의 인가를 받아야 합니다. 특별자치도지사나 시·도지사가 아닌 시장·군수가 인가권자입니다.

②번 (틀림): 환지로 지정된 토지나 건축물을 금전으로 청산하는 내용의 환지계획 변경은 경미한 사항으로 분류되어 변경인가가 아닌 변경신고만 하면 됩니다.

④번 (틀림): 환지예정지 지정 시 종전 토지의 임차권 등은 환지예정지에 대해서는 그대로 존속합니다.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환지예정지로 권리가 이전됩니다.

⑤번 (틀림): 환지계획에서 환지를 정하지 않은 종전 토지의 권리는 환지처분 공고일의 다음 날부터 소멸하는 것이 아니라, 환지처분 공고일의 다음 날에 소멸합니다.

핵심 포인트

환지방식에서는 토지소유자뿐만 아니라 임차권자 등 이해관계인의 권익 보호가 중요한 원칙입니다. 특히 환지 제외 신청 시 이해관계인의 동의 요건은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입니다. 또한 인가권자가 사업 규모나 시행자에 따라 달라지는 점과 환지처분 시 권리 소멸 시점도 중요한 시험 포인트입니다.

암기 팁

"환지 제외는 모든 이해관계인이 동의해야 가능하다"로 기억하면 됩니다. 토지소유자 혼자만의 의사로는 불가능하며, 임차권자 등의 동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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