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13
2차 시험
중개사법

2013중개사법16

문제

16. 공인중개사법령상 부동산거래신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부동산거래의 신고를 하려는 개업공인중개사는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에 서명 또는 날인을 하여 거래대상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신고관청에 제출해야 한다.
2개업공인중개사가 공동으로 중개하는 경우, 부동산거래신고는 공동으로 중개한 개업공인중개사 중 어느 1인의 명의로 해도 된다.
3중개대상물의 범위에 속하는 물건의 매매계약을 체결한 때에는 모두 부동산거래신고를 해야 한다.
4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의 방문 제출은 당해 거래계약을 중개한 개업공인중개사의 위임을 받은 소속공인중개사가 대행할 수 없다.
5외국인이 대한민국 안의 토지를 취득하는 계약을 체결하였을 때, 부동산거래신고를 한 경우에도「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토지취득신고를 해야 한다.
정답: 1
AI 해설
정답 ①번이 맞는 이유: 개업공인중개사는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에 서명 또는 날인하여 거래대상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신고관청에 제출해야 한다는 것이 공인중개사법령의 정확한 규정입니다.

## 법적 근거 및 정답 해설

공인중개사법 시행령 제23조에 따르면, 부동산거래신고를 하려는 개업공인중개사는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에 서명 또는 날인하여 거래대상 부동산의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제출해야 합니다. ①번은 이 규정을 정확히 기술하고 있어 정답입니다.

## 오답 분석

②번 오답: 개업공인중개사가 공동으로 중개하는 경우, 공동으로 중개한 모든 개업공인중개사가 각각 신고해야 합니다. 어느 1인의 명의로만 신고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③번 오답: 중개대상물의 범위에 속���는 모든 매매계약이 신고대상은 아닙니다. 부동산거래신고는 일정 규모 이상의 거래나 특정 지역의 거래 등 법령에서 정한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에만 의무화됩니다.

④번 오답: 부동산거래계약 신고서의 방문 제출은 해당 거래계약을 중개한 개업공인중개사의 위임을 받은 소속공인중개사가 대행할 수 있습니다. 법령상 이러한 대행을 금지하는 규정은 없습니다.

⑤번 오답: 외국인이 국내 토지를 취득하는 경우, 부동산거래신고와 「부동산 거래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토지취득신고는 별개의 신고제도입니다. 부동산거래신고를 했다고 해서 토지취득신고 의무가 면제되지 않으며, 각각의 요건에 따라 별도로 신고해야 합니다.

## 핵심 포인트

부동산거래신고 관련 문제에서는 다음 사항들이 자주 출제됩니다:
- 신고 주체: 개업공인중개사
- 신고 방법: 서명 또는 날인 후 제출
- 신고 기관: 거래대상 부동산 소재지 관할 신고관청
- 공동중개 시 신고 방법
- 외국인 토지취득 시 이중 신고 의무

## 암기 팁

"개업중개사가 서명날인하여 소재지 관할청에"로 기억하면 부동산거래신고의 핵심 절차를 쉽게 암기할 수 있습니다. 특히 공동중개 시에는 모든 중개사가 각각 신고해야 한다는 점과 외국인 토지취득 시 이중 신고 의무가 있다는 점을 함께 기억해두시기 바랍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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