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기출문제 목록
2012
2차 시험
세법

2012세법17

문제

17. 유증으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유증에 기한이 붙은 경우에는 그 기한이 도래한 날을 신청정보의 내용으로 제공한다.
2포괄유증은 수증자 명의의 등기가 없어도 유증의 효력이 발생하는 시점에 물권변동의 효력이 발생한다.
3유증으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는 상속등기를 거쳐 수증자 명의로 이전등기를 신청하여야 한다.
4유증으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신청이 상속인의 유류분을 침해하는 내용이라 하더라도 등기관은 이를 수리하여야 한다.
5미등기부동산이 특정유증된 경우, 유언집행자는 상속인 명의의 소유권보존등기를 거쳐 유증으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하여야 한다.
정답: 3
AI 해설
정답 ③번이 틀린 이유: 유증으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는 상속등기를 거치지 않고 피상속인(유언자) 명의에서 직접 수증자 명의로 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정답 - 기한부 유증의 신청정보
유증에 기한이 붙은 경우(예: "2년 후에 A에게 토지를 유증한다"), 그 기한이 도래한 날을 신청정보의 내용으로 제공해야 합니다. 이는 부동산등기법 시행규칙에 따른 것으로, 등기의 정확성을 위해 필요한 정보입니다.

② 정답 - 포괄유증의 물권변동 효력
포괄유증은 상속분의 전부 또는 일부를 포괄적으로 유증하는 것으로, 특정유증과 달리 등기 없이도 유언자 사망시점에 물권변동의 효력이 발생합니다. 이는 상속과 유사한 성질을 ���지기 때문입니다.

③ 오답 - 유증등기의 절차
이것이 틀린 설명입니다. 유증으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는 상속등기를 먼저 거칠 필요가 없습니다. 피상속인(유언자) 명의에서 직접 수증자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상속등기를 거쳐야 한다는 것은 잘못된 설명입니다.

④ 정답 - 유류분 침해와 등기수리
등기관은 등기신청서류가 형식적 요건을 갖추었다면 등기를 수리해야 합니다. 유류분 침해 여부는 실체적 권리관계의 문제로, 등기관이 심사할 사항이 아닙니다. 유류분 침해는 별도의 민사소송을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입니다.

⑤ 정답 - 미등기부동산의 특정유증
미등기부동산이 특정유증된 경우, 유언집행자는 먼저 상속인 명의로 소유권보존등기를 한 후, 유증으로 인한 소유권이전등기를 신청해야 합니다. 이는 등기부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등기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함입니다.

## 핵심 포인트

유증등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등기절차의 간소화입니다. 상속등기와 달리 유증등기는 직접 이전등기가 가능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또한 포괄유증과 특정유증의 차이, 미등기부동산의 특별한 절차 등이 자주 출제되는 포인트입니다.

암기 팁: "유증은 직접 간다"로 기억하면, 상속등기를 거치지 않고 직접 이전등기가 가능하다는 점을 쉽게 외울 수 있습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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