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12
2차 시험
공법

2012공법25

문제

25. 주택법령상 지역주택조합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주택건설사업을 하는 조합은 국토교통부장관에게 주택건설사업 등록을 하여야 한다.
2조합과 등록사업자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면서 시공하는 경우 등록사업자는 자신의 귀책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도 조합원에게 배상책임을 지지 않는다.
3조합의 설립인가 신청일부터 해당 조합주택의 입주가능일까지 주거전용면적 80제곱미터의 주택1채를 보유하고, 6개월 이상 동일지역에 거주한 세대주인 자는 조합원의 자격이 있다.
4조합의 설립인가를 받은 후 승인을 얻어 조합원을 추가 모집하는 경우 추가 모집되는 자의 조합원 자격요건의 충족여부는 당해 조합의 설립인가 신청일을 기준으로 판단한다.
5조합원의 사망으로 인하여 조합원의 지위를 상속받으려는 자는 무주택자이어야 한다.
정답: 4
AI 해설
## 정답: ④번

정답 해설

④번이 정답입니다. 주택법상 지역주택조합에서 설립인가 후 조합원을 추가 모집하는 경우, 추가 모집되는 자의 조합원 자격요건 충족여부는 당해 조합의 설립인가 신청일을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이는 조합원 자격의 일관성과 형평성을 보장하기 위한 규정입니다.

오답 분석

①번 (틀림) - 등록사업자와 공동으로 주택건설사업을 하는 조합은 시·도지사에게 주택건설사업 등록을 하여야 합니다. 국토교통부장관이 아닌 시·도지사가 등록권자입니다. 주택법상 지역주택조합의 사업등록은 지방자치단체장의 권한사항입니다.

②번 (틀림) - 조합과 등록사업자가 공동으로 사업을 시행하면서 시공하는 경우, 등록사업자는 자신의 귀책사유로 발생한 손해에 대해서는 조합원에게 배상책임을 집니다. 등록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손해에 대해서는 당연히 배상책임이 있으며, 이를 면제하는 것은 조합원 보호에 반합니다.

③번 (틀림) - 조합원 자격요건에서 주거전용면적 기준이 잘못되었습니다. 주택법상 지역주택조합의 조합원은 무주택자이거나 주거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의 주택 1채를 보유한 자여야 합니다. 80제곱미터가 아닌 85제곱미터가 정확한 기준입니다.

⑤번 (틀림) - 조합원의 사망으로 인하여 조합원의 지위를 상속받으려는 자는 반드시 무주택자일 필요가 없습니다. 상속의 경우에는 일반적인 조합원 자격요건과 다른 특례가 적용되며, 상속인의 주택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조합원 지위를 승계할 수 있습니다.

핵심 포인트

지역주택조합 관련 문제에서는 다음 사항들이 자주 출제됩니다:
- 조합원 자격요건의 기준시점 (설립인가 신청일 기준)
- 주거전용면적 기준 (85㎡ 이하)
- 등록권자 (시·도지사)
- 상속 시 특례 적용

특히 조합원 자격의 기준시점은 설립인가 신청일로 통일되어 있어, 추가 모집 시에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한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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