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법 기출문제 목록
2011
2차 시험
공법

2011공법27

문제

27. 「주택법령」상 최저주거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국토교통부장관은 국민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을 하기 위하여 필요한 최저주거기준을 설정ㆍ공고하여야 한다.
2최저주거기준에는 용도별 방의 개수가 포함되어야 한다.
3최저주거기준에는 주택의 분양가격이 포함되어야 한다.
4최저주거기준에는 가구구성별 최소 주거면적이 포함되어야 한다.
5사업주체가 주택건설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되는 가구를 줄이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정답: 3
AI 해설
정답 ③번 - 최저주거기준에는 주택의 분양가격이 포함되지 않습니다.

## 법적 근거 및 최저주거기준의 내용

주택법 제5조의2에 따르면, 최저주거기준은 국민의 건강하고 문화적인 주거생활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주거수준을 의미합니다. 최저주거기준에 포함되어야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가구구성별 최소 주거면적
2. 용도별 방의 개수 및 면적
3. 주택의 구조·성능 및 환경기준

## 각 선택지 분석

① 올바른 설명: 주택법 제5조의2 제1항에 따라 국토교통부장관은 국민이 쾌적하고 살기 좋은 생활을 위해 필요한 최저주거기준을 설정·공고할 의무가 있습니다.

② 올바른 설명: 최저주거기준에는 가구원 수에 따른 용도별 방의 개수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4인 가구의 경우 침실 2개, 거실 1개 등의 기준이 제시됩니다.

③ 틀린 설명: 최저주거기준은 물리적 주거환경의 최소 기준을 다루는 것으로, 경제적 요소인 분양가격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분양가격은 주택의 경제성과 관련된 사항으로 별도의 정책영역입니다.

④ 올바른 설명: 가구구성별(1인 가구, 2인 가구 등) 최소 주거면적은 최저주거기준의 핵심 요소입니다. 현행 기준으로 1인 가구 14㎡, 2인 가구 26㎡ 등이 설정되어 있습니다.

⑤ 올바른 설명: 주택법 제5조의2 제3항에 따라 사업주체는 주택건설사업 시행 시 최저주거기준에 미달되는 가구를 줄이기 위해 노력할 의무가 있습니다.

## 핵심 포인트

최저주거기준은 물리적 주거환경의 최소 기준을 규정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면적, 방의 개수, 구조·성능 등 주거의 질적 측면을 다루며, 가격이나 임대료 같은 경제적 요소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암기 팁

최저주거기준의 내용을 "면적-방-구조"로 기억하세요:
- 적(가구구성별 최소 주거면적)
- (용도별 방의 개수)
- 구조(구조·성능 및 환경기준)

가격은 주거기준이 아닌 주거정책의 별개 영역임을 명확히 구분하여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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