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차 시험
공법
2011년 공법 제21문
문제
21.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령」상 관리처분계획의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같은 세대에 속하지 아니하는 2인 이상이 1주택을 공유한 경우에는 소유자 수만큼 주택을 공급하여야 한다.
2지나치게 넓은 토지 또는 건축물에 대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이를 감소시켜 대지 또는 건축물이 적정 규모가 되도록 한다.
3분양설계에 관한 계획은 분양신청기간이 만료되는 날을 기준으로 하여 수립한다.
4근로자 숙소ㆍ기숙사 용도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 등 소유자에게는 소유한 주택 수만큼 주택을 공급할 수 있다.
5너무 좁은 토지 또는 건축물이나 정비구역 지정 후 분할된 토지를 취득한 자에 대하여는 현금으로 청산할 수 있다.
정답: 1번
AI 해설
## 정답 해설
① 번이 정답입니다. 같은 세대에 속하지 아니하는 2인 이상이 1주택을 공유한 경우에는 소유자 수만큼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1주택으로 보아 1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법적 근거 및 상세 해설
① 틀린 설명 (정답)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48조에 따르면, 같은 세대에 속하지 아니하는 2인 이상이 1주택을 공유하는 경우에는 소유자 수만큼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지분이 가장 많은 자 1인에게만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공유지분이 같은 경우에는 공유자들이 협의하여 정한 1인에게 주택을 공급합니다. 따라서 "소유자 수만큼 주택을 공급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② 맞는 설명
관리처분계획 수립 시 지나치게 넓은 토지나 건축물에 대해서는 이를 감소시켜 적정 규모가 되도록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비사업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위한 조치입니다.
③ 맞는 설명
분양설계에 관한 계획은 분양신청기간이 만료되는 날을 기준으로 하여 수립합니다. 이는 분양신청 현황을 파악한 후 합리적인 분양계획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④ 맞는 설명
근로자 숙소나 기숙사 용도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등소유자에게는 소유한 주택 수만큼 주택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수한 용도의 주택에 대한 예외적 취급입니다.
⑤ 맞는 설명
너무 좁은 토지나 건축물, 또는 정비구역 지정 후 분할된 토지를 취득한 자에 대해서는 현금으로 청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합리적인 소규모 권리에 대한 정리 방안입니다.
### 핵심 포인트
관리처분계획에서 주택 공급의 기본 원칙은 '1세대 1주택'입니다. 공유관계에 있는 주택이라 하더라도 소유자 수만큼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지분이 가장 많은 자 1인에게만 공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암기 팁
"공유주택 = 공유지분 최대자 1인"으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여러 명이 공유하더라도 결국 1주택이므로 1세대로 취급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① 번이 정답입니다. 같은 세대에 속하지 아니하는 2인 이상이 1주택을 공유한 경우에는 소유자 수만큼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1주택으로 보아 1세대의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 법적 근거 및 상세 해설
① 틀린 설명 (정답)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제48조에 따르면, 같은 세대에 속하지 아니하는 2인 이상이 1주택을 공유하는 경우에는 소유자 수만큼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지분이 가장 많은 자 1인에게만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공유지분이 같은 경우에는 공유자들이 협의하여 정한 1인에게 주택을 공급합니다. 따라서 "소유자 수만큼 주택을 공급하여야 한다"는 설명은 틀렸습니다.
② 맞는 설명
관리처분계획 수립 시 지나치게 넓은 토지나 건축물에 대해서는 이를 감소시켜 적정 규모가 되도록 조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정비사업의 효율성과 형평성을 위한 조치입니다.
③ 맞는 설명
분양설계에 관한 계획은 분양신청기간이 만료되는 날을 기준으로 하여 수립합니다. 이는 분양신청 현황을 파악한 후 합리적인 분양계획을 세우기 위함입니다.
④ 맞는 설명
근로자 숙소나 기숙사 용도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토지등소유자에게는 소유한 주택 수만큼 주택을 공급할 수 있습니다. 이는 특수한 용도의 주택에 대한 예외적 취급입니다.
⑤ 맞는 설명
너무 좁은 토지나 건축물, 또는 정비구역 지정 후 분할된 토지를 취득한 자에 대해서는 현금으로 청산할 수 있습니다. 이는 비합리적인 소규모 권리에 대한 정리 방안입니다.
### 핵심 포인트
관리처분계획에서 주택 공급의 기본 원칙은 '1세대 1주택'입니다. 공유관계에 있는 주택이라 하더라도 소유자 수만큼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 아니라, 공유지분이 가장 많은 자 1인에게만 공급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암기 팁
"공유주택 = 공유지분 최대자 1인"으로 기억하시면 됩니다. 여러 명이 공유하더라도 결국 1주택이므로 1세대로 취급한다는 점을 명심하세요.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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