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차 시험
세법
2010년 세법 제10문
문제
10.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령상 지상 경계의 위치표시 및 결정 등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토지의 지상경계는 둑, 담장이나 그 밖에 구획의 목표가 될 만한 구조물 및 경계점표지 등으로 구분한다.
2지적소관청은 토지의 이동에 따라 지상 경계를 새로 정한 경우에는 지상 경계점 등록부를 작성·관리하여야 한다.
3지상 경계의 구획을 형성하는 구조물 등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는 그 소유권에 따라 지상 경계를 결정한다.
4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토지를 취득하기 위하여 분할하려는 경우에는 지상 경계점에 경계점표지를 설치하여 측량을 할 수 있다.
5도시개발사업 등의 사업시행자가 사업지구의 경계를 결정하기 위하여 토지를 분할하는 경우, 지상 경계는 지상건축물을 걸리게 결정해서는 아니 된다.
정답: 5번
AI 해설
정답 ⑤번이 틀린 이유: 도시개발사업 등의 사업시행자가 사업지구 경계 결정을 위해 토지를 분할하는 경우, 지상건축물을 걸리게 지상 경계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① 올바른 설명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토지의 지상경계는 둑, 담장이나 그 밖에 구획의 목표가 될 만한 구조물 및 경계점표지 등으로 구분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경계 표시의 기본 원칙을 정확히 설명한 것입니다.
② 올바른 설명
지적소관청은 토지의 이동(침식, 퇴적 등)에 따라 지상 경계를 새로 정한 경우에는 지상 경계점 등록부를 작성·관리해야 합니다. 이는 지적관리의 연속성과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의무사항입니다.
③ 올바른 설명
지상 경계의 구획을 형성하는 구조물(담장, 울타리 등)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는 그 소유권에 따라 지상 경계를 결정합니다. 이는 소유권 존중의 원칙에 따른 것으로, 구조물의 실제 소유관계를 반영하여 경계를 정하는 것입니다.
④ 올바른 설명
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토지를 취득하기 위하여 분할하려는 경우에는 지상 경계점에 경계점표지를 설치하여 측량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공공목적의 토지취득 과정에서 정확한 경계 확정을 위한 절차입니다.
⑤ 틀린 설명 (정답)
도시개발사업 등의 사업시행자가 사업지구의 경계를 결정하기 위하여 토지를 분할하는 경우, 지상 경계는 지상건축물을 걸리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규모 개발사업의 특성상 기존 건축물과 새로운 경계선이 겹칠 수 있음을 인정한 것으로, 선택지의 설명과 반대입니다.
## 핵심 포인트
이 문제는 지상경계 결정의 일반원칙과 예외상황을 구분하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도시개발사업과 같은 대규모 개발사업에서는 기존의 지상경계 결정 원칙에 예외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암기 팁
"도시개발사업 = 건축물 걸림 허용"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기존 건축물을 피해서 경계를 정하지만, 대규모 개발사업에서는 사업의 효율성을 위해 예외를 인정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 법적 근거 및 각 선택지 분석
① 올바른 설명
측량·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르면, 토지의 지상경계는 둑, 담장이나 그 밖에 구획의 목표가 될 만한 구조물 및 경계점표지 등으로 구분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상경계 표시의 기본 원칙을 정확히 설명한 것입니다.
② 올바른 설명
지적소관청은 토지의 이동(침식, 퇴적 등)에 따라 지상 경계를 새로 정한 경우에는 지상 경계점 등록부를 작성·관리해야 합니다. 이는 지적관리의 연속성과 정확성을 보장하기 위한 중요한 의무사항입니다.
③ 올바른 설명
지상 경계의 구획을 형성하는 구조물(담장, 울타리 등)의 소유자가 다른 경우에는 그 소유권에 따라 지상 경계를 결정합니다. 이는 소유권 존중의 원칙에 따른 것으로, 구조물의 실제 소유관계를 반영하여 경계를 정하는 것입니다.
④ 올바른 설명
행정기관의 장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토지를 취득하기 위하여 분할하려는 경우에는 지상 경계점에 경계점표지를 설치하여 측량을 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공공목적의 토지취득 과정에서 정확한 경계 확정을 위한 절차입니다.
⑤ 틀린 설명 (정답)
도시개발사업 등의 사업시행자가 사업지구의 경계를 결정하기 위하여 토지를 분할하는 경우, 지상 경계는 지상건축물을 걸리게 결정할 수 있습니다. 이는 대규모 개발사업의 특성상 기존 건축물과 새로운 경계선이 겹칠 수 있음을 인정한 것으로, 선택지의 설명과 반대입니다.
## 핵심 포인트
이 문제는 지상경계 결정의 일반원칙과 예외상황을 구분하여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도시개발사업과 같은 대규모 개발사업에서는 기존의 지상경계 결정 원칙에 예외가 적용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해야 합니다.
## 암기 팁
"도시개발사업 = 건축물 걸림 허용"으로 기억하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기존 건축물을 피해서 경계를 정하지만, 대규모 개발사업에서는 사업의 효율성을 위해 예외를 인정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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