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10
2차 시험
중개사법

2010중개사법18

문제

18. 공인중개사법령상 개업공인중개사의 중개대상물 확인ㆍ설명으로 틀린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의함)

1지적공부와 등기부상 토지의 지목이 다른 경우 지적공부를 기준으로 확인ㆍ설명해야 한다.
2건물의 소유자는 건물과 법정지상권 중 건물만을 처분하는 것은 가능하다.
3건물소유를 목적을 한 토지임차인이 그 지상건물에 대해 소유권보존등기를 하면 제3자에 대하여 임대차의 효력이 생긴다.
4당사자 사이에 지료에 관한 합의가 없는 법정지상권의 경우, 토지소유자는 2년간의 지료연체를 이유로 법정지상권의 소멸청구를 할 수 없다.
5토지에 저당권이 설정된 후 토지소유자가 그 위에 건물을 건축하였다가 경매로 인하여 그 토지와 지상 건물의 소유가 달라진 경우 토지소유자는 관습상의 법정지상권을 취득한다.
정답: 5
AI 해설
정답 ⑤번이 틀린 이유: 토지에 저당권 설정 후 건물을 건축한 경우 경매로 소유자가 달라져도 건물소유자가 법정지상권을 취득하는 것이지, 토지소유자가 법정지상권을 취득하는 것이 아닙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올바른 설명 -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 제21조에 따라 지적공부와 등기부상 지목이 다른 경우 지적공부를 기준으로 확인·설명해야 합니다. 지적공부가 토지의 현황을 더 정확히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② 올바른 설명 - 법정지상권은 건물소유권에 종속되는 권리입니다. 따라서 건물소유자는 건물만 단독으로 처분 가능하며, 이 경우 법정지상권도 건물과 함께 이전됩니다.

③ 올바른 설명 - 건물소유를 목적으로 한 토지임차권은 건물의 소유권보존등기를 통해 제3자에 대한 대항력을 갖습니다. 이는 민법 제622조에서 규정하는 임차권의 대항요건입니다.

④ 올바른 설명 - 당사자 간 지료 합의가 없는 법정지상권의 경우, 지료 지급의무가 없으므로 지료연체를 이유로 한 소멸청구는 불가능합니다. 법정지상권은 법률상 당연히 성립하는 권리이기 때문입니다.

⑤ 틀린 설명 - 토지 저당권 설정 후 건물 건축 시 경매로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달라진 경우, 건물소유자가 토지에 대해 법정지상권을 취득합니다. 토지소유자가 법정지상권을 취득한다는 설명은 완전히 잘못된 것입니다.

## 핵심 포인트

법정지상권 관련 문제에서는 누가 권리를 취득하는지를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법정지상권은 항상 건물소유자가 토지에 대해 갖는 권리입니다.

또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의무에서는 지적공부 우선 원칙임차권의 대항요건 등이 자주 출제되므로 정확한 법적 근거와 함께 암기해야 합니다.

암기 팁: "법정지상권 = 건물이 땅을 빌리는 권리"로 기억하면, 항상 건물소유자가 주체임을 쉽게 떠올릴 수 있습니다.

AI가 분석한 문제 해설입니다. 참고 자료로 활용하세요.

이 문제, 실전에서 정확히 풀 수 있나요?

AI가 취약점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계획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