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사법 기출문제 목록
2009
2차 시험
중개사법

2009중개사법35

문제

35. 공인중개사법령상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1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의 서식은 주거용 건축물, 비주거용 건축물, 토지, 입목·광업재단·공장재단용으로 구분되어 있다.
2소속공인중개사가 당해 중개행위를 한 경우,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 개업공인중개사와 함께 서명 및 날인해야 한다.
3매매의 경우 취득시 부담할 조세의 종류 및 세율은 모든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서식에 공통으로 기재해야 할 사항이다.
4비주거용 건축물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는 비선호시설(1㎞ 이내)이 있는지 여부를 표시해야 한다.
5입목·광업재단·공장재단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 서식에는 입지조건에 관한 사항의 기재란이 없다.
정답: 4
AI 해설
정답: ④번 - 비주거용 건축물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는 비선호시설 표시 의무가 없습니다.

## 법적 근거 및 해설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서 정한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의 비선호시설 표시 의무는 주거용 건축물에만 적용됩니다. 비주거용 건축물의 경우 비선호시설(1㎞ 이내) 표시 의무가 없으므로 ④번이 틀린 설명입니다.

## 각 선택지 분석

① 올바른 설명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는 공인중개사법 시행규칙에 따라 4가지 서식으로 구분됩니다:
- 주거용 건축물용
- 비주거용 건축물용
- 토지용
- 입목·광업재단·공장재단용

② 올바른 설명
소속공인중개사가 직접 중개행위를 수행한 경우,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는 개업공인중개사와 소속공인중개사가 모두 서명 및 날인해야 합니다. 이는 책임의 명확화를 위한 규정입니다.

③ 올바른 설명
취득시 부담할 조세의 종류 및 세율은 매매거래에서 매수인이 반드시 알아야 할 중요 정보로, 모든 서식에 공통으로 기재해야 하는 필수사항입니다.

④ 틀린 설명
비선호시설 표시 의무는 주거용 건축물에만 적용됩니다. 주거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시설들(화장장, 납골시설, 쓰레기처리장 등)이 1㎞ 이내에 있는지 확인해야 하지만, 비주거용 건축물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⑤ 올바른 설명
입목·광업재단·공장재단은 특수한 부동산으로, 일반 부동산과 달리 입지조건보다는 해당 재단의 구성요소나 권리관계가 더 중요하므로 입지조건 기재란이 별도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 핵심 포인트

1. 비선호시설 표시 의무는 주거용 건축물 전용: 주거환경 보호가 목적이므로 상업용·업무용 건축물에는 적용되지 않음
2. 서식별 특성 이해: 각 부동산 유형별로 중요한 확인사항이 다름을 인지
3. 공통 기재사항과 개별 기재사항 구분: 조세 관련 사항은 공통, 비선호시설은 주거용 전용

## 암기 팁

"주거용만 비선호시설 확인" - 주거환경과 관련된 시설이므로 주거용 건축물에만 적용된다고 기억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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